아빠 아닌 할배같은 황민우 父 "나이 60세, 두 아들에 미안" 공부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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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황민우의 부모가 두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4월 24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리틀싸이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 중인 황민우 군과 60세 아버지 황의찬 씨와 베트남인 어머니 부티리 씨가 출연했다.
이날 민우의 아버지는 늦둥이 둘째아들 민호와 대화를 하다 아빠가 할아버지 같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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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리틀싸이 황민우의 부모가 두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4월 24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리틀싸이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 중인 황민우 군과 60세 아버지 황의찬 씨와 베트남인 어머니 부티리 씨가 출연했다.
이날 민우의 아버지는 늦둥이 둘째아들 민호와 대화를 하다 아빠가 할아버지 같냐고 물었다. 민호가 그렇다고 하자 아버지는 “할아버지 소리 들어서 내가 어린이집도 데리러 안 갔잖아”라고 말했다.
아버지는 제작진에게 “그 때 민호가 좀 짠했다”며 “다른 부모보다 내세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이들이) 불쌍했다. 남들은 늦둥이 낳았다고 좋겠다고 하는데, 할아버지 소리를 들을 때마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아버지는 저녁식사 메뉴로 홍어가 나오자 막걸리를 연신 마셨다. 이에 아내와 두 아들은 “이제 나이도 많은데 줄 좀 줄여라”고 잔소리했다. 민우의 어머니 부티리는 제작진에게 “만약 민우 아빠가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막막하다. 제가 한국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나 혼자 아이 둘을 어떻게 키울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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