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20년만에 첫 분기 영업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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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기준 영업적자를 냈다.
24일 호텔신라는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7% 감소한 9,437억원, 영업이익은 66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은 분기 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된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이다.
사업별로 면세(TR) 부문의 분기 매출은 8,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며 호텔·레저 부문의 매출은 945억원으로 지난해 1·4분기보다 2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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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호텔신라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기준 영업적자를 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호텔과 면세점 사업이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24일 호텔신라는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7% 감소한 9,437억원, 영업이익은 66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호텔신라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은 분기 보고서 제출이 의무화된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이다. 또 73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사업별로 면세(TR) 부문의 분기 매출은 8,4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며 호텔·레저 부문의 매출은 945억원으로 지난해 1·4분기보다 20% 줄었다.
/이혜진기자 has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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