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1분기 영업益 153억원..전년比 3.2%↑

조현기 기자 2020. 4. 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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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20.2% 증가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가맹점 골프존파크 확대에 따른 하드웨어 시스템 판매 매출, 해외 하드웨어 시스템 판매 증가와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스크린골프 라운드 증가에 따른 매출이 모두 증가해 영업이익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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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투비전 시스템(골프존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골프존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27억원으로 20.2% 증가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가맹점 골프존파크 확대에 따른 하드웨어 시스템 판매 매출, 해외 하드웨어 시스템 판매 증가와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스크린골프 라운드 증가에 따른 매출이 모두 증가해 영업이익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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