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천면 야산 산불 확산..등산객·주민 대피령
권광순 기자 2020. 4. 24. 17:07
산림당국, 헬기 2대 긴급 투입 진화 중
안동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 발생한 산불 /독자제공
안동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 발생한 산불. /독자제공

24일 오후 3시 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안동시는 등산객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소방차 14대,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는 세상이라는 덫에 사로잡혀 버렸다. 소유물, 재산과 富는 사슬과 짐이 되었다”
- 서울 3분의1 값, 최고의 오케스트라를 봤다
- “코레-” 외치고 무반주 애국가 합창… 60~70년대 스포츠 스타들
- 정재원 5위·박지우 14위... 한국 빙속 24년 만에 올림픽 노메달
-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15% 수준으로 인상할 것”
- 李대통령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기적의 논리"
- 클레보, 크로스컨트리 전 종목 석권… 동계올림픽 첫 6관왕·금 11개
- “BTS 공연 늘려달라” 요청한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받은 답장 공개
- ‘왕과 사는 남자’ 500만명 돌파…2년 만에 1000만 영화 나오나
- 최민정 “올림픽 은퇴” 선언에, 심석희 “노력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