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간현관광지에 관광안내소 설치
유경훈 기자 2020. 4. 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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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가 있는 간현관광지 내에 관광안내소가 설치돼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관광안내소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방문객들은 역사·문화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관광안내소가 운영됨에 따라 관광객들은 편리하게 관광 안내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역에 설치된 관광안내소는 연말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며, 올 하반기 신설 원주역사가 준공되면 관광안내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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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소금산 출렁다리가 있는 간현관광지 내에 관광안내소가 설치돼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관광안내소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방문객들은 역사·문화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간현관광지는 지난 2018년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이후 매년 1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원주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
관광안내소가 운영됨에 따라 관광객들은 편리하게 관광 안내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역에 설치된 관광안내소는 연말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며, 올 하반기 신설 원주역사가 준공되면 관광안내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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