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이제훈 "박정민 '파수꾼' 때보다 여유 생겨, 믿고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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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박정민이 '파수꾼' 때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제훈과 박정민은 4월 23일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 영화 '사냥의 시간' 온라인 GV에서 영화 '파수꾼' 당시와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파수꾼'에 함께 출연했던 이제훈과 박정민은 이 작품에서 윤성현 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이제훈과 박정민은 '파수꾼'과 '사냥의 시간'의 차이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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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제훈과 박정민이 ‘파수꾼’ 때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제훈과 박정민은 4월 23일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 영화 ‘사냥의 시간’ 온라인 GV에서 영화 ‘파수꾼’ 당시와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냥의 시간’은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받은 윤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새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 추격자의 숨 막히는 결투를 담아낸 추격 스릴러 영화다.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이 출연했다.
‘파수꾼’에 함께 출연했던 이제훈과 박정민은 이 작품에서 윤성현 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이날 윤성현 감독은 “‘파수꾼’보다 10배는 힘들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드라마를 많이 찍었던 사람이다 보니까 장르적인 비주얼이나 그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쉽지 않더라”면서도 “현장에서 배우들과는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제훈과 박정민은 ‘파수꾼’과 ‘사냥의 시간’의 차이점을 꼽았다. 먼저 이제훈은 “독립영화였던 ‘파수꾼’은 먹는 것에 다소 열악했다. 이번 작품은 밥차와 케이터링이 나름대로 좋았다. 먹는 것에 걱정 없이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 환경이 참 감사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제훈은 “박정민 배우는 저와 마찬가지로 그 당시 연기에 대해서 잘 몰랐던 때였다. 이제는 두 사람 다 영화에서 타이틀롤을 맡으면서 경험이 축적됐다. 여유가 생기고 완급조절을 하더라. 연기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정민은 “감독님과 제훈 형은 워낙 저한테 특별한 분들이었고 지내온 세월 동안 많은 얘기를 나눴기 때문에 변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저희가 갖고 있던 예산에 비해서 사이즈가 큰 영화다. 모든 걸 구현해 내기에 예산이 부족했음에도 감독님이 영화적 성과를 내는데 있어서 치열하게 하는 모습을 보면서 ‘파수꾼’ 때가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또 박정민은 이제훈의 배우적 역량도 칭찬했다. 그는 “제훈이 형은 워낙 좋아하는 형이고 배우다. 달라진 것 하나를 얘기하자면 형은 정말 주인공이 되었더라. 연기력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넷플릭스 영화 '사냥의 시간' 온라인 GV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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