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거리의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
민경찬 2020. 4. 23. 19:39

[마닐라=AP/뉴시스]2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검역이 강화된 가운데 플라스틱 안면 가리개와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가 판매되고 있다. 필리핀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99명, 사망은 437명으로 집계됐다. 2020.04.2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 향년 71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음식에 대한 진심 보여드릴 것"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5월 새신랑' 이태리, 연애 티냈다?
-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또 저격 "3년 방관한 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