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아이', 더빙판 5월 개봉..완벽한 싱크로율 성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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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가 5월 더빙판 개봉을 확정 짓고, 화려한 성우진을 공개했다.
23일 미디어캐슬은 '날씨의 아이' 더빙판을 공개한다고 알렸다.
더빙판 개봉을 앞두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성우진이 공개 됐다.
한편 '날씨의 아이' 더빙판은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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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가 5월 더빙판 개봉을 확정 짓고, 화려한 성우진을 공개했다.
23일 미디어캐슬은 '날씨의 아이' 더빙판을 공개한다고 알렸다. '날씨의 아이'는 도시에 온 가출 소년 호다카가 하늘을 맑게 하는 소녀 히나를 운명처럼 만나 펼쳐지는 아름답고도 신비스러운 비밀 이야기다.
더빙판 개봉을 앞두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성우진이 공개 됐다. '날씨의 아이' 더빙 라인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오직 목소리 연기만으로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점.
관계자에 따르면 성우들의 이름, 프로필 등은 배제한 채 A, B, C, D 순으로만 명기된 오디션 음성파일을 받은 후 관계자들이 자료화면과 함께 목소리 연기를 비교해보며 어떤 목소리가 해당 캐릭터의 성격, 연령,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가를 면밀히 검토하고 논의를 거친 후 배역을 결정했다. 성우의 필모그래피와 인지도가 아닌, 오직 목소리 연기에만 초점을 맞춰 캐릭터 적합도를 평가하는 블라인드 형식으로 캐스팅이 이뤄진 것이다.
이번 더빙 녹음 연출은,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W', '개구리 중사 케로로', '어린왕자', '피터팬', '아기공룡버디 시즌', 드라마 'X-file', '빨간머리 앤', 영화 '꼬마 돼지 베이브', 다큐멘터리 '식코' 등 장르불문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지민정 PD가 맡아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쿄로 온 가출 소년 호다카 역은 성우 심규혁이 맡았다. 심규혁은 어린 소년부터 노인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성우로 도시 생활과 한 소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호다카 캐릭터를 열연한다. 신비한 능력을 지닌 소녀 히나 역은 성우 김유림이 맡았다. 그녀는 뮤지컬 배우 활동을 통해 다져온 뛰어난 연기력을 토대로, 신비로운 히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예정이다.
수상한 르포 작가 스가 역은 1 성우 최한이 맡았고 스가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명랑한 알바생 나츠미 역은 성우 강은애가 연기한다. 또 히나의 남동생 나기 역은 했던 청소년 성우 김서영이 맡았다. 조연 캐릭터 또한 뛰어난 더빙 라인업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날씨의 아이' 더빙판은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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