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코로나19에도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주가 급등
한정수 기자 2020. 4. 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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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 사태에도 사상 최대의 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LG생활건강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후 2시26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 대비 5만8000원(4.34%) 오른 13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1분기 매출액 1조8964억원, 영업이익 33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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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COVID-19) 사태에도 사상 최대의 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LG생활건강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후 2시26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 대비 5만8000원(4.34%) 오른 13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1%대 상승률을 보이다가 실적이 발표된 이후 급격히 상승 중이다.
LG생활건강은 이날 1분기 매출액 1조8964억원, 영업이익 33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3.6% 상승한 수치다. 역대 최고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다.
한정수 기자 jeongsu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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