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과 낸드 모두 재고 정상수준..5G폰 소폭 감소 그칠것"-SK하이닉스 컨콜

양희동 2020. 4. 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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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D램 당사 재고 수준은 1분기 말에서 2분기 말로 가면서 지속적으로 헬시한 상황으로 갈 예정. 2분기 말에는 1분기보다 더 줄어든 약 2주 초반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모바일 서버 고객들의 재고 수준은 현재로선 다소 늘어난 모습이다. 당사 낸드 1분기 말 재고 수준은 정상인 4주 이하 수준, 2분기는 추가적인 축소를 예상하고 있다. 2분기는 대부분의 고객과 가격 물량 협의가 완료돼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연간 전체로 스마트폰은 전년 대비 역성장이 예상되지만 하반기엔 상반기 대비 회복되고 탄력적 믹스 예정. 5G 폰은 당초 2억대 수준을 전망했지만 상반기 판매 실적이 저조해 영향이 조금 있을수 있다. 4G 대비 하락이 크지 않고 중국 경기 활성화 정책과 제조사들의 실적 강화 전략 등으로 소폭 하락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SK하이닉스(000660) 23일 컨콜

양희동 (eastsu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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