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로나19 환자 84만 명..하루 신규 확진 4만 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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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84만 명에 근접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조사하는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를 83만9천836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4만6천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감소세를 보이던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만명 가까이 치솟으며 최다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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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84만 명에 근접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조사하는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를 83만9천836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4만6천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감소세를 보이던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만명 가까이 치솟으며 최다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나온 뉴욕주의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이 더 나은 위치에 있게 됐다며 경제 재가동을 조심스럽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남부와 중부 지역의 경우엔 다른 지역에 비해 경제 재가동이 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는 현지 시간 오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생 지침 준수를 전제로 미용실과 체육관, 네일숍, 마사지숍 등의 영업 재개를 허용한 상태입니다.
콜로라도 주정부도 이달 26일 끝나는 택 대피 명령을 연장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며, 다만 장기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 주도 오는 27일 경제 재개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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