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4·15 총선 경남 당선인 11명 수사
윤경재 2020. 4. 22. 22:39
[KBS 창원]
지난 4·15 총선과 관련해 경남 지역 당선인 11명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창원지검은 울산지검 담당인 양산을 제외하고 경남 당선인 14명 가운데 10명에 대한 고발과 1명에 대한 수사 의뢰가 들어와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법 위반 혐의 2건을 고발하고 1건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경재 기자 (econo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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