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관저에서 미사 집전하는 교황
2020. 4. 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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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EPA=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2일(현지시간) 관저로 쓰는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재판매.DB 금지]
ymarsh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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