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엔터프라이즈, 무봉제 의류 생산 '스마트 팩토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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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설립된 무봉제 의류 전문 업체 ㈜지앤지엔터프라이즈(이하 지앤지)가 지난해 전라북도 익산에 IT와 패션을 접목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며 패션 테크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는 5개의 공장을 한 스팟에 모아 디자인부터 편직, 염색, 포장, 물류 등 생산과 유통의 전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고품질의 심리스와 홀가먼트 의류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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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는 5개의 공장을 한 스팟에 모아 디자인부터 편직, 염색, 포장, 물류 등 생산과 유통의 전 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고품질의 심리스와 홀가먼트 의류 제작이 가능하다.
지앤지는 기업의 최대 목표인 '지속가능성'에 맞춰 올해 윤리적 제조 인증 프로그램 'WRAP(Worldwide Responsible Accredited Production)'을 획득하여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지앤지 스마트 팩토리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은 모두 봉제선을 최소화한 '심리스'와 편직 기계에서 한 번에 완성되어 봉제선과 시접이 없는, 생산 폐기물을 줄인 '홀가먼트' 공법으로 생산된다 이는 의류 폐기물 발생이 최소화한다. 또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집중하여, 자사 브랜드 세컨스킨은 매 시즌 친환경 신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다.
한편 지앤지엔터프라이즈는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가능한 의류생산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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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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