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SNSD Tiffany), '여전한 인간 비타민 티파니 영' [뉴스엔TV]

뉴스엔 2020. 4. 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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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SNSD) 멤버 티파니는 소녀시대 정규 6집 'Holiday Night' 발매를 마지막으로 2018년 6월, 미국 음악 시장에 솔로로 데뷔했다.

미국 활동명은 '티파니'에 미들 네임을 조합한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로 활동하던 때와는 다른 음악색을 보여주며 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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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오찬우 기자]

그룹 소녀시대(SNSD) 멤버 티파니는 소녀시대 정규 6집 ‘Holiday Night' 발매를 마지막으로 2018년 6월, 미국 음악 시장에 솔로로 데뷔했다.

미국 활동명은 '티파니'에 미들 네임을 조합한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다. 첫번째 싱글 "over my skin"에 이어 2018년 9월 28일, H&M Divided Music Campaign 의 뮤즈로서 미국시장 두 번째 싱글 "Teach you"를 발매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로 활동하던 때와는 다른 음악색을 보여주며 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밝고 톡톡 튀던 소녀시대 음악과는 달리, 소울풀하고 묵직한 음악을 선보였다.

'인간 비타민'이라 불리는 티파니의 또 다른 꿈을 향해 도전을 응원하며 영상을 모아봤다.

뉴스엔 오찬우 o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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