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화보 공개.. 50대에도 여전한 매력 "나이드니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최승우 2020. 4. 22.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김완선이 화보를 통해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김완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2세다.

김완선은 "나이 든 내 모습을 보는 일은 적응이 안 된다. 얼굴 주름이나 예전 같지 않은 체력을 초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이 쉽지 않다"면서도 "50대가 되니까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 순간보다 무덤덤하게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이 생겼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김완선이 화보를 통해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자태를 공개했다. 또 인터뷰에서 요즘의 근황과 삶의 태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22일 김완선과 함께 한 5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김완선은 인터뷰에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TV 방송과 달리 자유롭게 웃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방송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나이쯤 되면 무대에 서거나 TV에 출연할 기회가 많지 않다. 또래 가수들도 유튜브를 활용했으면 좋겠다. 나도 (강)수지 언니 채널을 즐겨 본다”고 덧붙였다. 김완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2세다.

김완선은 “나이 든 내 모습을 보는 일은 적응이 안 된다. 얼굴 주름이나 예전 같지 않은 체력을 초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이 쉽지 않다”면서도 “50대가 되니까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 순간보다 무덤덤하게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이 생겼다”고 밝혔다.

또 결혼하지 않은 비혼주의자의 삶에 대해 “싱글 라이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스스로에게 관대해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스스로 압박하기보다 ‘그 정도면 잘한 거야’라고 위로해주는 마인드가 살아보니 정말 중요하더라”고 덧붙였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우먼센스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