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로나19 환자 82만 명 넘어..뉴욕주, 비필수 진료 허용

정준형 기자 2020. 4. 2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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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8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내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집계하는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를 82만3천7백여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256만1천여 명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지난 18일 3만2천5백 명이었던 신규 확진자가 20일엔 2만5천2백 명으로 줄어들며 신규 감염자는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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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8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내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집계하는 존스홉킨스 대학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를 82만3천7백여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256만1천여 명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지난 18일 3만2천5백 명이었던 신규 확진자가 20일엔 2만5천2백 명으로 줄어들며 신규 감염자는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나온 뉴욕주에서도 병상에 여유가 생기면서 외래 환자에 대한 비필수적 진료를 일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남부 텍사스와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가 조기 경제 재가동을 선언하면서 남부 지역의 주들이 정상화 복귀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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