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조정치, 침 묻힌 아들에 한숨쉬는 딸 공개..귀여워도 너무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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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이 '집콕'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정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담요에 동생이 침을 묻히자 "침 묻었어"라고 말하며 한숨 쉬는 딸 조은 양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가수 알리는 "사랑해, 금은동 중에 가장 빛나는 은이"라며 귀여운 남매의 모습에 애정을 표현했고, 누리꾼들 역시 사랑스러운 남매를 보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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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정인이 '집콕'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정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담요에 동생이 침을 묻히자 "침 묻었어"라고 말하며 한숨 쉬는 딸 조은 양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제 막 4살이 된 조은 양은 누나처럼 의엿한 면모를 드러내다가도 아이 같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를 본 가수 알리는 "사랑해, 금은동 중에 가장 빛나는 은이"라며 귀여운 남매의 모습에 애정을 표현했고, 누리꾼들 역시 사랑스러운 남매를 보며 미소 지었다.
조정치와 정인 부부는 지난 2013년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7년 3월 첫 딸 조은 양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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