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SKC코오롱PI, 3분기까지 실적 증가세 예상..매수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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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1일 SKC코오롱PI(178920)에 대해 "중국 시장 회복세와 첨단산업 출하량 확대를 감안해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한다. 경쟁사 대비 제품이 다변화된 점과 높은 이익률은 밸류에이션 할증 요인으로 분류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로 4만원을 제시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중국 스마트폰 사업 회복에 힘입어 방열시트 확대와 첨단소재 출하량 증가가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가운데 양호한 환율, 원재료 단가 인하로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13.2%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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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NH투자증권은 21일 SKC코오롱PI(178920)에 대해 "중국 시장 회복세와 첨단산업 출하량 확대를 감안해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한다. 경쟁사 대비 제품이 다변화된 점과 높은 이익률은 밸류에이션 할증 요인으로 분류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로 4만원을 제시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중국 스마트폰 사업 회복에 힘입어 방열시트 확대와 첨단소재 출하량 증가가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가운데 양호한 환율, 원재료 단가 인하로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13.2% 개선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종전 예상치보다 4.8%, 12.6% 상향한 2607억원, 601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예상보다 빠른 중국 스마트폰 시장 회복과 폴더블, 5G 등 첨단산업향 출하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2.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3분기부터는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며 "SKC코오롱PI는 첨단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3분기까지 증가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근거로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한다"고 의견을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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