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올해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신한

오희나 2020. 4. 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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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1일 뷰웍스(100120)에 대해 올해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기존 디텍터 시장은 신규 경쟁자 진입 확대로 단가 하락이 불가피했다"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투자포인트는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상승,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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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1일 뷰웍스(100120)에 대해 올해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기존 디텍터 시장은 신규 경쟁자 진입 확대로 단가 하락이 불가피했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디텍터 시장이 반등 중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선별 진료소, 격리 변동 등 디텍터 수요가 상승하는 추세”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외서도 FP 디텍터 정지영상 모바일 수요가 증가 중이다. 국내외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디텍터(FP+RF) 매출액 725억원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

오 연구원은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긍정적”이라며 “영상의학 부문 첨단화로 디지털 장비내 고사양 장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NDT(비파괴검사)는 건물내부 공항 검색대 등 다양한 산업 부문에 적용 가능하다”며 “올해 2분기부터 신규 고객사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매출액은 1571억원, 영업이익 33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213.19 %포인트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투자포인트는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상승,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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