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환자 76만 명 넘겨..경제 재가동은 주별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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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7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집계하는 존스홉킨스대학은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76만 6천664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미국 내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 수는 4만 9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3만 2천500명에서 19일에는 2만 6천900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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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7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집계하는 존스홉킨스대학은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76만 6천664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미국 내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 수는 4만 93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3만 2천500명에서 19일에는 2만 6천900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논란이 되고있는 경제 활동 재개 문제를 놓고는 각 주정부 별로 대처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뉴욕주처럼 코로나19 환자가 많은 주는 제한 조치 완화에 소극적인 반면, 펜실베이니아주는 일부 상점과 사업자들의 영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톰 울프 펜실베니아주지사는 와인과 주류 판매점은 매장 앞에서 물건을 가져가는 형태의 영업이 허용되고, 자동차 판매원은 온라인으로 판매에 나설 수 있으며 일부 건축도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토안보부는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국경에서 필수적이지 않은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30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정준형 기자goodj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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