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젖소 변신? 우유 광고 섭렵한 차세대 스타[SNS★컷]

뉴스엔 2020. 4. 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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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이 귀여운 젖소로 변신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은 4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동생이랑 찰떡.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젖소 옷을 입은 채 수줍게 웃고 있다.

이어 윌리엄과 벤틀리는 우유를 먹으며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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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윌리엄이 귀여운 젖소로 변신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은 4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동생이랑 찰떡.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젖소 옷을 입은 채 수줍게 웃고 있다. 이어 윌리엄과 벤틀리는 우유를 먹으며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윌리엄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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