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SUV 티구안 3박 4일 시승 진행

이소현 2020. 4. 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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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11번가와 함께 최근 6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수입 SUV 시장 1위 모델인 '티구안'을 최대 3박 4일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장기 시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 티구안은 타볼수록 매력이 커지는 차 인만큼, 고객들이 충분히 경험한 후 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11번가와 함께 이번 이색 장기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고객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라이프스타일에 만족감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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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이색 장기 시승 프로그램 제공
11번가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권 구입
계약시 이용권 전액 SK 페이 포인트 환급
폭스바겐 티구안(사진=폭스바겐코리아)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11번가와 함께 최근 6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수입 SUV 시장 1위 모델인 ‘티구안’을 최대 3박 4일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장기 시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티구안 이색 장기 시승 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하며, 폭스바겐 티구안을 구매하기 전 충분히 경험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했다.

기존 전시장에서 영업사원과 동승 하에 진행되는 30분 내외의 짧은 시승에서 벗어나 고객들은 출퇴근 길이나 일상생활 등 본인이 실제로 자주 이용하는 루트를 통해 차량을 자유롭게 비교 시승해보면서 티구안의 뛰어난 성능, 연료 효율, 주행 감성 등을 더 효과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이번 장기 시승 프로그램은 주말, 공휴일, 연휴 기간 등 다양한 일정 선택이 가능하며, 11번가에서 장기 시승권 구매를 통해 진행된다. 가격은 15만원에서부터 이용할 수 있다. 장기 시승 프로그램 이용 후 티구안을 계약·출고 할 때 11번가 시승권 결제 금액의 100%를 SK 페이 포인트로 전액 지급해준다.

폭스바겐X11번가 업계 최초 장기 시승 프로그램 진행(사진=폭스바겐코리아)
티구안 장기 시승권은 11번가 모바일을 통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1번가 검색창에 ‘티구안 체험권’을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비대면 방식으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해 간편하게 결제하면 된다. 결제 이후 해피콜을 통해 시승 관련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승은 5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시승을 위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는 서울 지역 내에 한해 제공된다. 시승 체험 후 구매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비대면 상담예약을 통해 영업사원과 상담할 수 있다.

5월 말까지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티구안의 사륜구동 모델인 4모션 프레스티지 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 더욱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7인승 모델인 티구안 올스페이스가 출시되면 이에 맞춰 해당 차량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승 차량 클리닝 및 방역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1번가 내 레저·여행 상품 등과 연계해 장기 시승권 구매 고객이 여행 계획 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전도 추가 구성할 계획이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 티구안은 타볼수록 매력이 커지는 차 인만큼, 고객들이 충분히 경험한 후 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11번가와 함께 이번 이색 장기 시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고객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라이프스타일에 만족감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구안은 지난 17일 전 세계 누적 판매대수 600만대를 돌파하며 폭스바겐 그룹에서 가장 성공적인 SUV이자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SUV로 등극했다. 티구안은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35초에 한 대씩 생산하고 있다.

이소현 (ato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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