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 앞바다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한세현 기자 2020. 4. 2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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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1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진원 바로 위에 있는 지표면인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50㎞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와테현 해안과 미야기현 중부, 북부 해안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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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1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습니다.
진원 바로 위에 있는 지표면인 진앙은 북위 38.9도, 동경 142.1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50㎞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와테현 해안과 미야기현 중부, 북부 해안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진도 4는 대부분 사람이 놀라고 전등을 비롯해 매달려 있는 물건이 크게 흔들리며 일부 물체는 넘어지기도 하는 수준입니다.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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