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현대차 직원 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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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지매체 차이트온라인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독일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 4천616명, 누적 사망자 수는 4천63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천529명이었으며, 사흘 전 3천350명, 어제 3천36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일 최대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6천751명이었고, 이후 감소세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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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지매체 차이트온라인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독일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 4천616명, 누적 사망자 수는 4천63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어제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천529명이었으며, 사흘 전 3천350명, 어제 3천36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일 최대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6천751명이었고, 이후 감소세를 이어왔습니다.
독일은 최근 확산이 통제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점진적으로 공공생활 제한을 일부 완화하고 있습니다.
학교도 중등학교와 진학을 해야 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주로 순차적으로 휴교령을 해제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프랑크푸르트 인근 오펜바흐에 소재한 현대차 유럽본부에서 최근 확진자가 5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들은 자택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대차 유럽본부는 확진자 발생 이후 전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한세현 기자vetm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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