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안지현, '코빅' 깜짝 등장해 "한 푼만 줍쇼" 코믹+섹시 댄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4. 1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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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과 안지현이 '코미디빅리그'에 깜짝 출연했다.

박기량과 안지현은 19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리얼극장 초이스' 코너에 등장해 개그맨 황제성과 함께 춤을 선보였다.

한 쪽 다리를 들며 "한 푼만 줍쇼"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잠깐의 등장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코너를 빛냈다.

한편 박기량과 안지현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한 여러 스포츠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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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 빅리그'

치어리더 박기량과 안지현이 '코미디빅리그'에 깜짝 출연했다.

박기량과 안지현은 19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리얼극장 초이스' 코너에 등장해 개그맨 황제성과 함께 춤을 선보였다.

황제성의 "5분 안에 2억원을 벌 수 있다"는 말과 동시에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스키니진에 하이힐을 신고 섹시한 동작의 춤을 췄다.

한 쪽 다리를 들며 "한 푼만 줍쇼"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잠깐의 등장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코너를 빛냈다.

한편 박기량과 안지현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한 여러 스포츠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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