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코로나19 확진자 8만 명 넘겨..이란보다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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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터키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천783명 늘어난 8만 2천3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하루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3천 명 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8일 이후 10일 만으로, 최근 터키에서는 매일 4천∼5천 명가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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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터키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천783명 늘어난 8만 2천3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경을 접한 이웃 국가이자 중동 내 코로나19 확산 진원지인 이란 8만 868명보다 많은 수치입니다.
다만, 하루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3천 명 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8일 이후 10일 만으로, 최근 터키에서는 매일 4천∼5천 명가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121명 증가한 1천89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지난 24시간 동안 4만 520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으며, 1만 453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성진 기자capta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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