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5주년] 1946년 정의여고 러시아어 수업

사진영상부 2020. 4.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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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46년 5월경 정의여고 2학년 김옥숙 학생이 러시아어 단어를 칠판에 쓰고 있다. 소련군이 진주한 후 북한의 각급 학교에서는 러시아어를 제1외국어로 지정하고 가르치기 시작했다. 김옥숙 학생은 전쟁 때 가족과 함께 월남했다. (사진=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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