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호텔 레이크', '곤지암' 이어 극강의 공포감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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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가 한국 대표 공포 괴담으로 극강의 공포를 물들일 예정이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이세영 분)가 그 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안전이 보장된 호텔을 섬뜩하고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는 공포 괴담의 진원지로 탈바꿈해 마치 내가 공포의 대상이 된 듯한 현실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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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가 한국 대표 공포 괴담으로 극강의 공포를 물들일 예정이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이세영 분)가 그 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국내 공포 괴담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여고괴담'은 익숙한 학교 괴담을 소재로 국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아파트 초인종 괴담의 '숨바꼭질', 장산 지역에 출몰하는 괴수 괴담의 '장산범', 국내 3대 흉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의 '곤지암' 등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들이 호러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오랫동안 호기심을 자극하며 회자되어온 이야기에 익숙한 일상 공간에서 벌어지는 공포가 맞물려 공포를 더욱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호텔 레이크' 역시 달콤한 휴식의 공간이 일순간 공포의 공간으로 변해버린 오싹한 호텔 괴담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안전이 보장된 호텔을 섬뜩하고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는 공포 괴담의 진원지로 탈바꿈해 마치 내가 공포의 대상이 된 듯한 현실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절대 위를 올려다보지 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절대 405호에 들어가지 말 것'이라는 금기 사항은 하지 말라 하면 더욱 하고 싶어지는 인간의 반사 심리를 자극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호텔 레이크'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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