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정승환까지..안테나 가수들 '안방 관객' 찾는다[공식]

공미나 기자 2020. 4. 18. 1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의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번 '안방 1열' 팬들을 찾아간다.

안테나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오후 8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Everything is OK, with Antenna'(에브리띵 이즈 오케이, 위드 안테나) 릴레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안테나가 준비한 'Everything Is OK, with Antenna'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도, 조명도, 대본도 없이 목소리 하나와 악기 하나만으로 팀당 30분을 채우는 라이브 공연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안테나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의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번 '안방 1열' 팬들을 찾아간다.

안테나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오후 8시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Everything is OK, with Antenna'(에브리띵 이즈 오케이, 위드 안테나) 릴레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정재형, 정승환, 박새별, 권진아, 루시드폴, 페퍼톤스가 출연한다.

18일의 주인공은 정재형과 정승환, 그리고 박새별이다. 세 아티스트는 오후 8시부터 30분씩 릴레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팬들을 위로할 전망. 19일에는 권진아와 루시드폴, 페퍼톤스가 이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Everything is OK, with Antenna'를 완성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1일과 12일 Toy(유희열)과 이진아, 그리고 윤석철과, CHAI(차이, 이수정), 샘김 등 안테나 가수들이 '랜선 라이브'를 진행했다. 아티스트들의 매력적인 라이브는 물론 코로나19 사태로 변화된 일상의 사연을 나누며 '안방 1열'의 팬들을 만났다. 아티스트들과 시청자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밤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주말에도 남다른 기대감이 모이는 중이다.

안테나가 준비한 'Everything Is OK, with Antenna'는 아티스트들이 무대도, 조명도, 대본도 없이 목소리 하나와 악기 하나만으로 팀당 30분을 채우는 라이브 공연이다.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직접 준비한 위로와 응원, 그리고 힐링이 '집콕' 팬들을 찾는다. 특히 안테나의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곡을 릴레이로 커버하며 애틋한 가족애를 드러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정준일, 정은채와 불륜? "10년 전 일.."마마무 솔라, 솔로 데뷔 앞두고 파격 삭발..왜?가희, SNS 논란.."한국에 있었다" 충격"이 시국에?" 이세영, 日 남친과 '벚꽃 데이트'탁재훈 "신정환 꼴 보기 싫어" 독설한 이유가..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