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최첨단 MRI 장비 추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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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이 현존하는 MRI 중 가장 최첨단이자 호흡하면서도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 MRI 장비 추가 도입한다.
이에 따라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응급환자를 비롯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와 숨을 오래 참는 것이 어려운 환자들도 검사 시 호흡을 지속하면서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압축 센싱 기능을 탑재한 최첨단 기술로 MRI 검사 시 환자의 호흡으로 발생하는 움직임을 자동으로 바로잡아 검사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영상 왜곡문제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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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영남대병원이 현존하는 MRI 중 가장 최첨단이자 호흡하면서도 정확한 검사가 가능한 MRI 장비 추가 도입한다.
18일 영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MRI '마그네톰 비다' 장비 2대를 도입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대는 지난 14일부터 영상의학과 본관 지하 1층에 가동에 들어갔으며, 오는 28일 1대가 추가 가동될 계획이다.
해당 장비는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이 탑재돼 자동으로 환자의 생체 신호를 인식하고 영상의 왜곡을 줄인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환자가 눕는 테이블에 호흡 패턴을 측정하는 센서가 장착, 환자의 호흡 패턴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 응급환자를 비롯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와 숨을 오래 참는 것이 어려운 환자들도 검사 시 호흡을 지속하면서 정확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압축 센싱 기능을 탑재한 최첨단 기술로 MRI 검사 시 환자의 호흡으로 발생하는 움직임을 자동으로 바로잡아 검사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영상 왜곡문제도 예방한다.
김재운 영남대병원 영상의학과장은 "기존에 환자들이 검사 시 호소했던 불편함을 감소시키고, 의학과 의료장비의 발전을 토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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