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신인선, '심플리 케이팝' 출격..에어로빅 트로트 예고

고승아 기자 2020. 4. 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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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인선이 '에어로빅 트로트'의 흥을 글로벌 팬들과 함께 한다.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본선 2차 무대에서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해 '에어로빅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에어로빅 트로트'로 넘치는 흥을 보여준 신인선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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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인선/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스터트롯' 신인선이 ‘에어로빅 트로트’의 흥을 글로벌 팬들과 함께 한다.

17일 신인선 측에 따르면 신인선은 오는 24일 오후 1시 방송될 아리랑TV 음악 방송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한다.

신인선은 최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빛마루 센터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산슬(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로 무대를 꾸몄다.

신인선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본선 2차 무대에서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해 '에어로빅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신인선은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본선 2차전 선(善)을 차지하기도 했다.

'에어로빅 트로트'로 넘치는 흥을 보여준 신인선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신인선은 지난 2019년 4월 미스터 싱싱이란 이름으로 '남자의 술' '사랑의 빠라빠빠'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트로트에 입문했다. 이후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9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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