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 나눔행렬..배우 박하선 등 굿피플 '스타 마스크' 캠페인 동참

강경민 2020. 4. 17. 1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인들의 나눔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등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스타 마스크(STAR MASK)'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타들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는 프로젝트이다.

캠페인에 함께하는 스타들은 SNS로 직접 적은 응원 메시지와 사진을 올려 스타 마스크의 취지를 알리고 릴레이 방식으로 나눔을 독려해 나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배우 박하선

연예인들의 나눔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등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스타 마스크(STAR MASK)’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타들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는 프로젝트이다. 스타들은 굿피플을 통해 실물 마스크를 선물하거나 마스크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보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와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캠페인에 함께하는 스타들은 SNS로 직접 적은 응원 메시지와 사진을 올려 스타 마스크의 취지를 알리고 릴레이 방식으로 나눔을 독려해 나간다.

배우 박하선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이 위기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에 함께했다”고 밝히며 스타 마스크의 좋은 의미를 전하는데 앞장섰다.

개그우먼 안영미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도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밝은 내일을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