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26명..러시아발 유입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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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6명 나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도 하루 동안 66명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어제(16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신규 확진자는 26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중국 내 누적 확진자는 8만2천367명, 누적 사망자는 3천342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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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6명 나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도 하루 동안 66명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어제(16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의 신규 확진자는 26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광둥성 5명, 헤이룽장성 3명, 산둥성 2명, 랴오닝성 1명 등 11명을 빼고는 해외 역유입 사례였습니다.
이로써 중국 내 누적 확진자는 8만2천367명, 누적 사망자는 3천342명이 됐습니다.
중국은 최근 러시아에서 건너온 역유입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헤이룽장성은 왕원타오 성장이 이틀 연속 코로나19 업무와 관련한 회의를 열며 방역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김지성 기자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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