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무관중 경기'해도 응원단 운영.."상생하겠다"

김정우 기자 2020. 4. 16.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개막을 앞둔 정규시즌에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들의 장내 응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가 개막하더라도 '무관중 경기'를 펼칠 예정이라 응원단 운영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장내 응원을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겁니다.

현재 치어리더 등 응원단 관계자들은 경기당 활동비를 받고 있는데, 국내 프로스포츠가 줄줄이 중단되면서 수입이 끊긴 상태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개막을 앞둔 정규시즌에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들의 장내 응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가 개막하더라도 '무관중 경기'를 펼칠 예정이라 응원단 운영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장내 응원을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겁니다.

SK는 "응원단 활동은 선수들에게 경기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TV로 시청할 팬에게는 음향 효과 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입이 끊긴 응원단 관계자들과 상생의 의미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치어리더 등 응원단 관계자들은 경기당 활동비를 받고 있는데, 국내 프로스포츠가 줄줄이 중단되면서 수입이 끊긴 상태입니다.

NC 다이노스도 정규시즌에서 응원단을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산 베어스도 내부 논의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