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팬·동료 배웅 속 입소..군백기 맞은 위너[★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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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이승훈은 16일 오후 2시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입대에 앞서 가요계 선후배들이 이승훈의 입소에 따뜻한 인사말을 남겼다.
위너는 이승훈에 앞서 지난 2일 맏형 김진우가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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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위너는 멤버 절반이 국방의 의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군(軍)백기를 맞게 됐다.
이승훈은 16일 오후 2시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이로써 이승훈은 김진우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이승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따르기 위해 별도로 입소 소감을 갖는 시간을 마련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현장에는 취재진은 물론 그를 배웅하러 온 수많은 팬들로 북적였다.
이날 이승훈은 검은 비니와 편안한 트레이닝복, 빨간 가방을 메고 취재진과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팬들과 마주한 이승훈은 말없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훈련소로 향했다.

입대에 앞서 가요계 선후배들이 이승훈의 입소에 따뜻한 인사말을 남겼다. 이날 한솥밥을 먹고 있는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승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승훈이 건강히 잘 다녀와"라고 적었다. 장수원이 올린 사진 속에는 가요계 후배 권현빈도 함께 이승훈의 입소를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의 입대 소식은 지난 12일 손편지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그는 "진우형에 이어 저도 4월 1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게 됐다"고 알리며 "좀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위너는 이승훈에 앞서 지난 2일 맏형 김진우가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두 사람 모두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이어간다.
지난 2013년 데뷔한 위너는 그간 'Really Really', 'EVERDAY', '끼부리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일에는 세 번째 정규 앨범 'Remember'를 발매하며 데뷔 이후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봤다.
현재 위너는 멤버 네 명 중 두 명이 군 복무를 시작하며 팀 휴식기에 접어든 만큼, 완전체 활동 대신 멤버 강승윤과 송민호의 개인 활동 위주로 팀이 운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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