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2천667명..한 달여 만에 최저
이성훈 기자 2020. 4. 16. 0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달여 만에 가장 적게 발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건 당국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만 5천1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2천972명이었습니다.
누적 사망자 수는 578명 증가한 2만 1천64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달여 만에 가장 적게 발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건 당국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6만 5천15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2천667명 늘어난 것으로, 지난달 13일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2천972명이었습니다.
누적 사망자 수는 578명 증가한 2만 1천64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증 환자 수는 3천79명으로, 12일 연속 감소했습니다.
누적 완치자 수는 전날보다 962명 늘어난 3만 8천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성훈 기자sungh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재 강남갑 1위 태구민 "죽음 무릅쓰고 온 한국"
- [현장연결] 황교안 "모든 책임 짊어지겠다..통합당 대표직 사퇴"
- 고개 숙인 황교안, 무거운 발걸음
- [현장연결] '당선 유력' 이낙연 "부족한 제게 맡겨줘 감사하다"
- [표심 분석] 20~50대는 이낙연 vs 60~70대는 황교안
- 6·25 전쟁부터 투표, 116세 할머니 "다음에도 꼭"
- "어려운 선거, 최선 다했다"..심상정 ·안철수 '씁쓸'
- 日 언론 "여당 압승으로 文 구심력..한일관계 개선 난망"
- [출구조사] '경남 최대 격전지' 양산을 '0.4%P 초박빙'
- [현장연결] 박수 터진 민주당, 한숨 터진 통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