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을 김민기 당선 확정, 갑 정찬민·정 이탄희 확실

이준구 2020. 4. 1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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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서 15일 밤 11시 20분 현재 용인시 을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8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9.5%인 7만9540표를 얻어 39.2%인 5만2483표를 얻고 있는 통합당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갑지역의 통합당 정찬민 후보는 91.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3.9%인 6만4972표를 얻고 있으며 정지역의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2.7%인 7만1134표를 얻어 각각 당선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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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통합당 이상일·민주당 정춘숙 막판 접전
김민기 당선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21대 총선에서 15일 밤 11시 20분 현재 용인시 을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8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9.5%인 7만9540표를 얻어 39.2%인 5만2483표를 얻고 있는 통합당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정찬민 미래통합당 용인갑 후보.

갑지역의 통합당 정찬민 후보는 91.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3.9%인 6만4972표를 얻고 있으며 정지역의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2.7%인 7만1134표를 얻어 각각 당선이 확실하다.

이탄희 후보.

병선거구의 경우 46.7%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이상일 후보가 52.9%,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후보가 46.4%를 각각 얻으며 막판까지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pkk120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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