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을 김민기 당선 확정, 갑 정찬민·정 이탄희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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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서 15일 밤 11시 20분 현재 용인시 을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8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9.5%인 7만9540표를 얻어 39.2%인 5만2483표를 얻고 있는 통합당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갑지역의 통합당 정찬민 후보는 91.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3.9%인 6만4972표를 얻고 있으며 정지역의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2.7%인 7만1134표를 얻어 각각 당선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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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21대 총선에서 15일 밤 11시 20분 현재 용인시 을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89.%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9.5%인 7만9540표를 얻어 39.2%인 5만2483표를 얻고 있는 통합당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갑지역의 통합당 정찬민 후보는 91.3%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53.9%인 6만4972표를 얻고 있으며 정지역의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2.7%인 7만1134표를 얻어 각각 당선이 확실하다.

병선거구의 경우 46.7%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이상일 후보가 52.9%,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후보가 46.4%를 각각 얻으며 막판까지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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