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측 "윤희와 열애 전혀 NO,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공식입장)

뉴스엔 2020. 4. 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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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영탁(38)과 윤희(39)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4월 15일 뉴스엔에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과 관련 "전혀 아니다.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탁과 윤희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소속사 확인 결과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은 해프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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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38)과 윤희(39)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4월 15일 뉴스엔에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과 관련 "전혀 아니다.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탁과 윤희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영탁과 윤희의 휴대폰 케이스가 각각 마틸다와 레옹이라는 것이 근거였다. 이 케이스가 시중에 커플 아이템으로 통용되는 제품이라는 것.

또 영탁과 윤희가 소장한 운동화와 모자가 똑같다는 주장도 나왔다. 하지만 운동화와 모자 모두 흔한 아이템이고, 시기 역시 겹치지 않아 이것만으로 열애를 주장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소속사 확인 결과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은 해프닝이었다.

한편 영탁은 지난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윤희는 지난 2009년 '빨리와'로 데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그룹 오로라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아뿔싸' '나 혼자 산다' 등을 발표했다. '나 혼자 산다'는 영탁이 작사 작곡한 노래이기도 하다.(사진=TV조선, 윤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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