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터키에서 돌아온 김연경

박정호 기자 2020. 4. 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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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시에서 뛰는 김연경(32)이 15일 오전 터키 내 한국인 147명이 탑승한 특별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 사항 등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터키리그 중단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격한 확산으로 귀국한 김 선수는 "3일 내 자기 차량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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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터키 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시에서 뛰는 김연경(32)이 15일 오전 터키 내 한국인 147명이 탑승한 특별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 사항 등에 대해 물어보고 있다.

터키리그 중단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격한 확산으로 귀국한 김 선수는 "3일 내 자기 차량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4.15/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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