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코스프레하러 쓰레기 버립니다'..쓰레기 내놓을 때만 나갈 수 있을 때 벌어지는 현상

박진형 작가, 정형택 기자 2020. 4. 14. 23: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집콕'하는 요즘 외출 한 번이 너무나 소중해졌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외출할 수 있을 때 본전을 뽑자는 생각인지 호주에서는 쓰레기 내놓는 시간을 십분 활용하는 '빈 아이솔레이션 아우팅(Bin Isolation Outing)'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유치원 교사 대니얼 애스큐가 시작한 이 SNS 놀이는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짧은 거리 동안 화려한 옷을 입고 나가는 이벤트입니다. 과연 어떤 복장으로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을까요? 〈비디오머그〉에서 '쓰레기통 외출' 이모저모와 놀이 창시자인 대니얼 애스큐와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번역: 인턴 김영진 / 편집: 천은선)
  

박진형 작가, 정형택 기자good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