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서울 도착한 안철수, 투표는 '친박신당'에?

CBS 노컷뉴스 이주은 PD 2020. 4. 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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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남 여수에서 국토종주를 시작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30km를 달려 14일 오후 2시 서울에 도착했다.

지지자들이 집결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민보고 기자회견을 연 안 대표는 "이번에 우리는 기득권 양당의 민낯을 또 한 번 확인했다"며 "국토 대종주가 우리 당 비례대표 후보들에게 진정한 공익을 위한 정치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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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남 여수에서 국토종주를 시작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30km를 달려 14일 오후 2시 서울에 도착했다.

지지자들이 집결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민보고 기자회견을 연 안 대표는 “이번에 우리는 기득권 양당의 민낯을 또 한 번 확인했다”며 “국토 대종주가 우리 당 비례대표 후보들에게 진정한 공익을 위한 정치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퍼포먼스 중 비례대표 기호 10번 국민의당이 아니라, 11번 칸에 도장을 잘못 찍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퍼포먼스 중 11번에 도장을 잘못 찍고 있다. 이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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