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이크' 박지영, 32년만에 첫 공포영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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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아우라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에 깊이를 더하는 베테랑 배우 박지영이 공포 영화에 도전했다.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에서 명품 배우 박지영이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는 호텔 레이크의 사장 '경선'으로 분해 첫 공포 연기를 펼친다.
박지영이 연기한 '경선'은 자신의 호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로 부드럽고 우아한 모습 뒤 강인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현실감 넘치는 극한의 공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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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렬한 아우라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에 깊이를 더하는 베테랑 배우 박지영이 공포 영화에 도전했다.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에서 명품 배우 박지영이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는 호텔 레이크의 사장 ‘경선’으로 분해 첫 공포 연기를 펼친다.
'호텔 레이크'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
영화 '범죄의 여왕', 드라마 '질투의 화신' 등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온 배우 박지영은 '호텔 레이크'를 통해 고유의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기대를 더한다.
박지영이 연기한 ‘경선’은 자신의 호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로 부드럽고 우아한 모습 뒤 강인한 내면을 지닌 캐릭터로 현실감 넘치는 극한의 공포를 전할 예정이다.
“공포 영화 작업은 처음이라 흥미롭고 기대된다”고 전한 박지영은 강렬한 호러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4월 개봉. (사진=스마일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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