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사고 싶은 물건=집, 팬들 사주실까봐..제가 사겠다" 너스레

뉴스엔 2020. 4. 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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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DJ 이준이 사고 싶은 물건을 언급했다.

4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만나면 반갑준 코너에는 빅스 라비, 시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를 들은 이준은 "저도 진짜 사고 싶은 게 있는데 팬들이 사주실까봐. 저는 집이다. 제가 사겠다"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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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빅스 라비, DJ 이준이 사고 싶은 물건을 언급했다.

4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만나면 반갑준 코너에는 빅스 라비, 시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옷을 좋아한다는 라비는 "옷을 되게 좋아하는데 쇼핑은 오히려 많이 참는다. 괜찮은 아이템을 사놓으면 굳이 버리지 않고 계속 입는다. 사고 싶은 게 생기면 사기는 하는데 많이 사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사고 싶은 물건에 대해서는 "사고 싶은 게 있는데 혹시나 팬들이 사주실까봐"라고 염려를 표하며 "노이즈캔슬링이 되는 헤드폰이 있다는 걸 듣고 사야겠다 생각했다. 이미 유혹에 넘어갔기 때문에 제가 원할 때 사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준은 "저도 진짜 사고 싶은 게 있는데 팬들이 사주실까봐. 저는 집이다. 제가 사겠다"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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