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원픽' 아리 애스터 '미드소마' '유전' 이달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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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원픽' 아리 애스터 감독의 대표작 '유전'과 '미드소마'가 재개봉한다.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꼽히는 그는 봉준호 감독이 수차례 '최애 감독'중 하나로 언급해 국내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인물.
지난 해 국내 개봉된 바 있던 '미드소마'는 특히 봉준호 감독이 2019년 최고의 영화 가운데 1편으로 택해 관심을 모았던 작품.
이와 맞물려 봉준호 감독은 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리 애스터의 재능을 사랑한다"며 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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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봉준호 감독의 ‘원픽’ 아리 애스터 감독의 대표작 ‘유전’과 ‘미드소마’가 재개봉한다.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 꼽히는 그는 봉준호 감독이 수차례 ‘최애 감독’중 하나로 언급해 국내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인물.
국내 수입사 찬란은 4월13일 ‘유전’과 ‘미드소마’의 재개봉을 확정지으며 구체적으로 “오는 4월22일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 전했다. 지난 해 국내 개봉된 바 있던 ‘미드소마’는 특히 봉준호 감독이 2019년 최고의 영화 가운데 1편으로 택해 관심을 모았던 작품. 이와 맞물려 봉준호 감독은 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리 애스터의 재능을 사랑한다”며 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봉준호 사랑 또한 남달랐다. 영화 ‘기생충’의 해외 개봉 당시 긴 글의 심층 리뷰를 영화전문매체에 직접 기고한 게 그 예. 그런 가하면 그는 201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로 나홍진의 ‘곡성’을 꼽아 해외에 적극 소개하고, 화제작 ‘미드소마’를 연출하는데 가장 영향을 받은 작품 중 하나로 장준환의 대표작 ‘지구를 지켜라’를 언급하는 등 각별한 한국영화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미드소마’에는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로 꼽히고 있는 프로렌스 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유전’은 토니 콜렛과 밀리 샤피로 등이 출연한다. (사진 위=Film Comment Magazine 페이스북/아래=팝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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