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신규 확진자 3천명대로 감소세..누적 12만 7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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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히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차이트온라인의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522명으로 3일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6천751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이후 등락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입니다.
독일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7천375명, 누적 사망자 수는 2천940명으로 치명률은 2.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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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히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차이트온라인의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3천522명으로 3일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지난달 22일 2천935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적은 숫자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6천751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이후 등락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입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지난 3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느려졌지만, 추세가 뚜렷하지는 않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독일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 7천375명, 누적 사망자 수는 2천940명으로 치명률은 2.3% 수준입니다.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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