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써니X효연 "본방 놓치면 다시보기로 시청" 남다른 각오 [TV캡처]

최혜진 기자 2020. 4. 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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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써니와 효연이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놀토' 두 번째 출연인 효연에게 "인터뷰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효연은 "첫 출연에서 아무것도 안 들려서 아무것도 안 적었는데 오늘은 특별한 메시지라도 적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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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써니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토' 써니와 효연이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붐은 '놀토' 두 번째 출연인 효연에게 "인터뷰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효연은 "첫 출연에서 아무것도 안 들려서 아무것도 안 적었는데 오늘은 특별한 메시지라도 적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반면 '놀토' 매니아로 알려진 써니는 프로그램 본방을 놓치면 1650원을 지불하고 다시보기를 시청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힌트 '5분의 1초'에 우려를 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5분의 1초는 연습이 안 된다.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힌트기 때문"이라며 "시력도 요즘 안 좋아지고 난시도 있어서 5분의 1초까지 안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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