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슈트..묶은 머리와 운동화에도 정제된 매력 빛나는 포즈
김명일 2020. 4. 11. 0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현(사진)이 슈트 패션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설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아색 슈트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머리에 꾸밈 없는 간단한 화장으로, 손에는 파란 가방을 들고 신발은 운동화와 같은 것을 신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갈색 상의를 받쳐입고 바지 슈트로 멋을 낸 그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시선을 잡아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현(사진)이 슈트 패션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설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아색 슈트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머리에 꾸밈 없는 간단한 화장으로, 손에는 파란 가방을 들고 신발은 운동화와 같은 것을 신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럼에도 갈색 상의를 받쳐입고 바지 슈트로 멋을 낸 그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시선을 잡아끈다.
걸그룹 AOA 멤버인 설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심장 멈췄다 돌아왔는데 “아빠찬스”…유명한 아버지 둔 55순위의 숙명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재건축 분담금 10억 시대 올 수도”…용적률만 보고 사업성 따지면 안 되는 이유 [잘살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