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한소희 과거 사진.."알만하네" vs "여자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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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내연녀 여다경 역할을 맡은 배우 한소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소희의 과거 사진을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의 사진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지적하기도 하고, 개인의 자유이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기도 하며 대립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트에 게시된 한소희 과거 사진 관련 기사에는 '알 만하네', '담배 물고 있는 사진은 좀 아닌 듯' 등의 댓글이 베스트 댓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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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내연녀 여다경 역할을 맡은 배우 한소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한소희의 과거 사진이 조명 되고 있다. 화제가 된 사진은 한소희가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이나 팔에 타투를 한 사진이다.
한소희의 과거 사진을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의 사진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지적하기도 하고, 개인의 자유이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기도 하며 대립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트에 게시된 한소희 과거 사진 관련 기사에는 '알 만하네', '담배 물고 있는 사진은 좀 아닌 듯' 등의 댓글이 베스트 댓글이 됐다.
반면 담배와 타투를 왜 여자에게만 문제 삼느냐는 의견도 있다. 트위터의 한 누리꾼은 "담배 핀 거, 타투한 게 뭐 어떠냐. 아직도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니"라고 한소희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타투로 논란이 된 여자 연예인은 한소희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1월에는 한예슬이 타투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타투 의미를 알리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인생 뭐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꿈꾸는 삶을 살고 싶다. 유치하긴 하지만 그것마저도 나의 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여자 연예인들에게 타투는 해명해야 하는 논란거리인 반면, 남자 연예인들에게 타투는 개성과 감각을 표현하는 상징으로 이용되고 있다. 타투를 한 대표적인 남자 연예인으로는 지드래곤, 태양, 박재범, 윤도현, 소지섭 등이 있다. 하지만 남자 연예인들에게는 타투 자체가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
이를 두고 한 트위터 이용자는 "여성 연예인이 그것도 데뷔 전에(데뷔 후여도 상관없지만) 담배를 피우는, 타투한 사진이 있다고 '충격' 어쩌고 하는 게 너무 황당하다. 범죄 전력도 아니고 사회에 큰 혼란을 준 것도 아니다. 적당히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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