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엄마 집에 하루 한 번만 갈 것" 캥거루족 탈피 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의 본격 독립 생활기가 방송된다.
4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거수일투족을 어머니 집에서 해결하는 '캥거루 아들'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오민석이 깜짝 변한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오민석은 바로 옆집인 어머니 집을 들락날락하던 기묘한 두 집 살림을 청산하기로 결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민석은 지난 방송이 나간 후 어머니가 "쌤통이다!"라고 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의 본격 독립 생활기가 방송된다.
4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거수일투족을 어머니 집에서 해결하는 ‘캥거루 아들’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오민석이 깜짝 변한 모습을 공개한다.
이날 오민석은 바로 옆집인 어머니 집을 들락날락하던 기묘한 두 집 살림을 청산하기로 결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가 진정한 독립을 선언한 것.
하지만 직접 집안일에 나선 오민석은 살림 신생아나 다를 바 없는 어설픈 모습으로 母벤져스에게 진땀과 폭소를 동시에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민석은 “엄마 집에 하루에 한 번만 가겠다!”라는 굳은 목표를 세웠다. 독립 새내기의 약속이 과연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 가운데, 뜻밖의 난관이 펼쳐져 녹화장을 탄식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설상가상으로 온 바닥과 벽은 붉게 물들고 빨랫감은 푸르게 물드는 등 사건 사고가 연속으로 터져 결국 오민석은 큰 멘붕을 겪었다. 이를 지켜보던 녹화장에서는 “최악이다!” 라며 역대급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오민석은 지난 방송이 나간 후 어머니가 “쌤통이다!”라고 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12일 오후 9시 5분 방송.(사진=SBS)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중기 이태원 '빈집' 재건축 소식의 씁쓸한 뒷맛[이슈와치]
-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SNS★컷]
-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 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여의도 휴지통]
- 송혜교 삼성동 집 급매설 진실은 "1년전 내논 집을 급매라 하나"[이슈와치]
-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SNS★컷]
-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 화사, 새하얀 수영복에 구릿빛 몸매..'섹시美 폭발' [SNS★컷]
- 맥스큐 이예진, 비키니가 너무 작아[포토엔HD]
- 한선화, 한뼘 비키니로 뽐낸 우월 몸매 "작년 발리 사진"[SNS★컷]